목이 너무 안 좋았나? 생각보다 매상이 좋질 않아 기부금을 그렇게 많이 내지 못했다는 게 좀 안습이다. 그저께 불면증에 어제 뽈뽈거렸더니 오늘은 몸상태가 썩 좋지 않다.
그래도 요즘 공부하는 게 점점 즐거워지고 있어서 무료하지는 않다. 역시 내 운명은 공부인가? 웬지 "공부하다 죽어라"가 나의 운명으로 점점 거대하게 다가온다. 좋은 건지 나쁜 건지...
진짜 생각해보면 어느 시점에서 뭔가 살짝 어긋나서 그 길로 계속 나간다고 생각하면 나랑 어긋난 그 사람은 영원히 평행선을 그으며 멀어질 뿐인건가? 내가 궁금해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 누군가 나에게 명쾌하게 대답해줄 수 없을까?
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A가 맞는 건데 계속 거부감이 드는 건지... 인간은 과연 합리적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동물일까?
이 녀석.. 머리나 좀 식혀라..ㅠㅠ
그래도 요즘 공부하는 게 점점 즐거워지고 있어서 무료하지는 않다. 역시 내 운명은 공부인가? 웬지 "공부하다 죽어라"가 나의 운명으로 점점 거대하게 다가온다. 좋은 건지 나쁜 건지...
진짜 생각해보면 어느 시점에서 뭔가 살짝 어긋나서 그 길로 계속 나간다고 생각하면 나랑 어긋난 그 사람은 영원히 평행선을 그으며 멀어질 뿐인건가? 내가 궁금해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 누군가 나에게 명쾌하게 대답해줄 수 없을까?
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A가 맞는 건데 계속 거부감이 드는 건지... 인간은 과연 합리적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동물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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